ai브라우저 (3) 썸네일형 리스트형 GPT-6 Astra 지침 점검: Aside 업무 요청에 적용할 5단계 GPT-6 Astra로 모델을 바꿀 때는 기존 지침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이 글에서는 OpenAI의 지침 점검 권고를 업무 요청 관점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아래 예시는 Aside에 일을 맡길 때 사용할 수 있는 요청문입니다. Astra를 Aside에서 실제로 테스트한 글은 아닙니다. 연동 설정법이나 성능 테스트가 아닌, 공식 권고를 업무 요청에 적용한 예시입니다.직접 제작한 설명용 이미지(AI 생성 기반). 실제 제품 화면이나 테스트 결과가 아닙니다.이 글에서 확인할 것반복 규칙과 이번 조건 나누기충돌하는 지침의 범위 정하기완료 기준이 있는 요청문 만들기작은 작업으로 추론 강도 비교하기한 번 확인한 뒤 반복 실행하기1. 반복 규칙과 이번 작업의 조건을 나눕니다OpenAI 공식 가이드는 Astra가.. Aside 브라우저, 설치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 Aside 브라우저 설치 글은 이미 많다.나는 설치 다음이 궁금했다.처음에는 그냥 편한 브라우저인 줄 알았다.AI가 붙어서 화면을 읽고, 클릭하고, 글을 채워주는 정도.그런데 계속 쓰다 보니 질문이 바뀌었다.이 기능을 어떻게 쓰지, 가 아니라이 일을 어디까지 맡길 수 있지.강의를 만들려다 멈춘 이유Aside를 설명하는 60분 강의를 준비했다.남에게 설명하려면 내가 먼저 더 써봐야 하니까.여기서 고민이 생겼다.이 강의를 누구를 위한 걸로 만들지.이미 Claude나 Codex를 잘 쓰는 사람한테는브라우저가 직접 움직인다는 한 줄이면 충분하다.그 사람들은 원리를 알고 싶어 한다.그런데 내가 실제로 맡긴 일을 보니, 더 급했던 건 그쪽이 아니었다.네이버 글쓰기, 홈택스, 위젯 설정, SEO 확인.원리를 모르는 .. AI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 왜 마지막 검수에서 무너질까 AI는 초안을 빠르게 만들지만, 그 결과가 정말 쓸 수 있는 상태인지까지 보장해주지는 않습니다. 저는 이 차이를 90분 동안 제대로 겪었습니다.AI 브라우저 Aside에게 처음 건넨 요청은 한 줄이었습니다.Aside로 1시간 강의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90분 뒤 강의자료는 세 가지 버전으로 완성됐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는 npm도 Node.js도 없는 환경에서 패키지를 설치하고, 만들어진 파일을 열 프로그램이 없어 다른 서비스를 렌더러로 쓰고, 검수를 통과한 슬라이드의 잘린 부분을 다시 찾는 과정이 있었습니다.한 줄의 요청이 세 번의 강의자료가 되기까지결과만 보면 AI가 강의자료를 대신 만들어준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더 가치 있었던 건 결과보다 중간 과정이었습니다.첫 결과물이 아예 열리지 않았고,.. 이전 1 다음